팜메디랩의 10월 미국 Medical 계열 미국 MCPHS 입학 전략 설명회 (10월 8일) > 팜메디랩 | 미국 약대/의대/치대/수의대 입학 전문

PharmMedi-Lab Webinar
팜메디랩의 10월 미국 Medical 계열
미국 MCPHS 입학 전략 설명회 (10월 8일)
카카오톡 상담

미국 MCPHS 국제학생 총괄 임원과 입학사정관이 참석하는 특별한 설명회

팜메디랩의 10월 미국 Medical 계열 미국 MCPHS 입학 전략 설명회

미국 의대 PA · 미국 치대 · 미국 약대

📅 10월 8일 (목) 18시
📍 에이든 바이 베스트웨스턴 청담
미국 의대, 치대, 약대. 성공적인 입학은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팜메디랩이 MCPHS와 함께 미국 준의사(PA), 치과의사, 약사가 확실히 될 수 있는 전략을 알려 드립니다.

설명회 참석자분들께 특별한 혜택을 드립니다 🎁

선착순으로 마감되니 서둘러 신청해 주세요.
  • 선착순 10명

    현장 Pre-Screening 및 컨설팅

    설명회 현장에서 학생의 현재 상태를 놓고 MCPHS 입학 가능성을 직접 확인해 드립니다.
    대상 국제학교 11학년 및 한국 고등학교 2학년 이상 학생
    한국·미국 대학 재학생
  • 참석 신청자 전원

    설명회 종료 후 ZOOM 무료 컨설팅

    - 설명회 종료 후 1:1 온라인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 MCPHS 입학사정관님과 ZOOM 상담을 진행합니다
    대상 국제학교 10학년 및 한국 고등학교 1학년 이상
    한국 대학 재학생 이상
  • MCPHS 지원 시

    MCPHS 1학년 선행학습 인강 무상 제공

    팜메디랩을 통해 MCPHS 신입학을 지원하시는 경우, General Chemistry와 General Biology 선행학습 인강을 수업자료·문제자료와 함께 무상 제공합니다.
    대상 팜메디랩을 통해 2027년 가을,
    MCPHS 신입학 또는 편입학 학생

팜메디랩의 10월 미국 Medical 계열
미국 MCPHS 입학 전략 설명회 참석 신청방법

  • 1. 설명회 참석 신청은 우측 버튼 클릭 후, 구글폼에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2. 설명회 참석은 반드시 사전 설명회 신청하신 분에 한해서 가능하며 참석 신청이 완료되면 팜메디랩에서 카카오톡을 통해 추가 안내를 해 드릴 예정입니다.
  • 3. 카카오톡으로 설명회 추가 안내를 해 드리기 때문에 참석자의 연락처와 카카오톡 아이디를 정확히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팜메디랩의 10월 설명회에서
네 가지를 말씀드립니다

각각 다른 길처럼 보이지만, 결국 하나의 질문으로 모입니다. 어느 대학에 들어가느냐.
  • Physician Assistant

    PA · 미국 의사 보조

    미국 의대는 어렵고, 포기는 이르고.
    그렇지만 (준)의사가 될 수 있는 가장 최고의 길

    미국 의사처럼 진찰하고, 진단하고, 처방하고, 수술 보조까지 합니다.
    그런데 PA 대학원도 개별 학교 합격률은 약 7%입니다.
    그래서 학부부터 연결된 통합 PA 프로그램이 결정적입니다.
    • $182K

      연봉 상위권

    • +20%

      10년간 고용 증가

    • 5위

      미국 전체 직업 순위

  • Pre-Dental / Dental School

    미국 치대

    미국 치대는 성적만으로 가는 곳이 아닙니다.
    불합격한 학생들은 대부분 다른 데서 막힙니다.

    미국 치대는 GPA와 DAT만 보지 않습니다. Dentist Shadowing, Medical Volunteer, Dental Assistant, Clinical Record.
    이 정성평가요소가 당락을 가릅니다.

    문제는 학생이 이 모든 것을 혼자 만들 수 없다는 점입니다.
    오직 미국 치대용으로 설계된 강력한 Pre-Dental 트랙을 운영하는 대학에 입학해야 합니다.
    Pre-Dental 트랙은 정말 중요합니다.
    • 3.3%

      치대 1학년 중 유학생

    • 16%

      치대별 평균 합격률

  • PharmD / Pharmacy School

    미국 약대

    미국 약대는 “입학하느냐”가 아니라
    “어느 약대를 가느냐”입니다.
    그리고 졸업 후 어느 분야로 취업하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미국 약대는 들어가기 어렵지 않습니다.
    지원자는 줄었고 정원은 그대로입니다.

    진짜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미국 약사의 취업은 Retail, 병원 임상약사, 제약회사 세 갈래이고 관문이 전혀 다릅니다.
    병원은 전국 단위 레지던시 매칭을 뚫어야 하고, 제약회사는 특정 약대와 회사가 함께 운영하는 펠로우십으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레지던시도 펠로우십도 학생 혼자 만들 수 없습니다.
    실습 병원, 연구할 교수, 제약회사 파트너십. 전부 약대가 가진 자산입니다.
    취업은 학생이 아니라 약대가 만들어 줍니다.
    의대는 졸업 후에 결정되지만, 약대는 입학 전에 결정됩니다.
    • 86.8%

      NAPLEX 전국 평균

    • 16곳

      합격률 65% 미만 약

    레지던시 매치 결과를 공개하지 않는 약대 다수.
    부속 병원과 제약회사 펠로우십을 모두 갖춘 약대는 140여 곳 중 소수입니다.

  • F-1 Regulation Update

    2026.09.15

    2026년 9월 15일 이후,
    한국 유학생들에게 중대한 규정 변화가 생깁니다

    지금까지는 학업이 늦어져도 학교만 다니면 신분이 유지됐습니다.
    이제 아닙니다.

    체류 기간에 만료 날짜가 박힙니다. 한 학기만 밀려도 연장 신청을 따로 해야 합니다. 그리고 학위를 마친 뒤 같거나 낮은 단계 과정에 다시 등록하는 길이 막힙니다. 약대·치대에 떨어지고 두 번째 학사로 시간을 벌던 방법이 사라진다는 뜻입니다.

    유급 한 번, 재수 한 번이 이제 학비가 아니라
    신분 문제입니다.

혹시, 아래 항목 중에서
하나라도 해당이 되시나요?

하나라도 해당되신다면 이번 설명회에서 가져가실 것이 분명히 있습니다.
  • 미국 의대
    미국 의대를 목표로 했지만, 합격률을 보고 나서 자신이 없어진 학생
  • 미국 의대
    의사는 되고 싶은데 의대 하나만 바라보기에는 불안한 학생
  • 미국 치대
    미국 치대를 가고 싶은데, 유학생이라 Shadowing과 봉사 활동을 만들 자신이 없는 학생
  • 미국 치대
    치대 준비를 학교가 확실하게 책임져 주는 대학이 어디인지 찾고 있는 학생
  • 미국 약대
    미국 약대를 준비 중이나 통합약대와 일반 경로 중 무엇이 맞는지 판단이 안 서는 학생
  • 진학 준비
    한국 국제학교 재학생으로 대학 선택 기준을 지금 세우고 싶은 학생
  • 진학 준비
    한국 일반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한국 대학 재학·졸업생으로 미국 진학·편입을 고려하는 학생
  • 학부모
    2026년 9월 15일 바뀌는 유학생 규정이 내 아이 계획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궁금한 학부모님
미국 의대·치대·약대 어느 쪽을 보고 계시든, 지금 필요한 건 학교 이름이 아니라 판단 기준입니다.

네이버, 구글, ChatGPT 다 찾아보셨습니까?
그런데도 결정을 못 내리신 이유가 있습니다

검색하면 나옵니다. 그런데 다 비슷한 말입니다. 우수한 교수진, 최신 시설, 다양한 실습 기회. 학교 이름만 바꿔도 그대로 성립하는 문장들입니다.

유학원 상담도 마찬가지입니다. 성적과 SAT를 보고 한 시간 만에 대학 리스트가 나옵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서 “어떤 의료인이 되고 싶으냐”를 물어본 사람이 있었습니까?

설명을 못 하는 것이 아니라,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그 자리에 없었던 겁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팜메디랩이 하나하나 정확하게, 그리고 현실적으로 잡아 드립니다.
  • Point 01

    미국 메디컬 명문 대학의 최고 임원과 입학사정관이
    직접 참석합니다

    미국 메디컬 명문 MCPHS의 최고 임원과 입학사정관이 직접 참석해서 학부모님과 학생들의 궁금증을 현실적이고 실질적으로 해결해 드립니다.
  • Point 02

    미국 의대, PA, 치대, 약대의 잘못된 정보와 오해를
    알려 드립니다

    의대는 44.6%가 붙으니 해볼 만하다, 약대는 2+4면 된다, 통합약대는 수준이 낮다, PA는 의사 조수다, 좋은 대학만 가면 치대는 알아서 된다. 국내에서 사실처럼 돌아다니는 말들입니다.

    전부 공식 통계로 확인하면 다르게 읽힙니다. 무엇이 틀렸는지, 왜 그런 말이 퍼졌는지, 그리고 진짜 기준은 무엇인지를 근거와 함께 하나씩 바로잡아 드립니다.
  • Point 03

    합격뿐만 아니라 그 다음 단계인 최종 취업까지
    모든 단계를 알려 드립니다

    합격은 시작입니다. 면허 시험 두 개를 통과하고, 병원이라면 레지던시 매칭을, 제약회사라면 펠로우십을 거쳐야 자리가 나옵니다. 유학생은 여기에 OPT 12개월과 취업 비자까지 겹칩니다.

    그런데 이 준비는 약대 1학년부터 시작해야 하고, 가능 여부는 어느 약대에 들어갔느냐로 이미 상당 부분 결정됩니다. 그래서 합격이 아니라 취업까지의 전체 사슬을 거꾸로 짚어 드립니다.
  • Point 04

    현장에서 미국 입학사정관과 의치약대 전문가에게
    직접 진단받고 가십니다

    의대는 44.6%가 붙으니 해볼 만하다, 약대는 2+4면 된다, 통합약대는 수준이 낮다, PA는 의사 조수다, 좋은 대학만 가면 치대는 알아서 된다. 국내에서 사실처럼 돌아다니는 말들입니다.

    전부 공식 통계로 확인하면 다르게 읽힙니다. 무엇이 틀렸는지, 왜 그런 말이 퍼졌는지, 그리고 진짜 기준은 무엇인지를 근거와 함께 하나씩 바로잡아 드립니다.

설명회에서 어떤 이야기가 나오는지,
미리 보여 드립니다

네 개의 주제를 눌러 확인해 보세요.

“미국 의대는 힘들 것 같아요.” 그 다음 문장이 없는 학생들에게
미국 의대와 Physician Assistant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 드립니다.

Physician Assistant · 미국 준의사

  • 1유학생 의대 합격률, 1%입니다. 미국 의대 준비가 왜 어려울까요? 이것을 알아야 제대로 의대 준비가 가능합니다.
    미국 의대 전체 합격률은 44.6%. 그런데 유학생 신분 합격자는 전체의 1% 초반이고, 한국 국적 순수 유학생은 1% 미만으로 추정됩니다.
    의대가 평생의 꿈인 학생은 도전해야 합니다. 다만 “의사 비슷한 일을 하고 싶다”에 가까우시다면, 확인해 보셔야 할 직업이 하나 있습니다.
  • 2PA는 의사의 축소판이 아닙니다
    진단하고, 치료 계획을 세우고, 처방하고, 수술을 보조합니다. 환자가 의사보다 먼저 만나는 사람이 PA인 경우도 많습니다. 2023년 Harris Poll에서 응답자 93%가 PA가 의료팀에 가치를 더한다고 답했습니다. 다만 독자 개원은 불가능하고, 의사와 협업 구조로 진료합니다. 이 차이를 설명회에서 항목별로 비교해 드립니다.
  • 3그런데 PA 대학원도 좁습니다
    개별 학교 합격률은 약 7%. 합격자 평균 환자 접촉 경력(PCE)은 약 2,669시간이고, 입학생의 학부 졸업 후 공백기 중앙값은 3년입니다. 유학생은 F-1 신분상 캠퍼스 밖 유급 근무에 제한이 있어 이 시간을 채우기가 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학부부터 연결된 통합 프로그램이 사실상 유일한 현실적 경로가 됩니다.
  • 4MCPHS PA 통합 프로그램
    • 학부 Premedical Health Studies와 석사 PA를 6년에 마치는 Accelerated BS/MPAS 트랙 (원래 7년)

    • 학부 3학년에 GPA와 PCE 요건을 충족하면 대학원 입학 인터뷰 보장 — 전국 단위 경쟁을 거치지 않습니다

    • 보스턴 캠퍼스는 Longwood Medical Area 한복판. Boston Children’s Hospital, Brigham and Women’s Hospital이 도보 거리

미국 치대 불합격한 학생들, 성적이 나빠서 불합격한 것이 아닙니다.
미국 치대 지원 준비 전략을 알려 드립니다.

Pre-Dental Track · 미국 치대

  • 1먼저 오해 하나를 깨겠습니다
    “좋은 대학 가면 치대도 잘 가겠지.” 가장 많이 하시고, 가장 많이 후회하시는 판단입니다.
    유학생, 지원에서 등록까지
    12% 치대 지원자 중 유학생 비율
    3.3% 치대 1학년 등록자 중 유학생 비율

    학교별 평균 합격률은 약 16%. 이 깔때기를 만드는 건 GPA만이 아닙니다.

  • 2당락은 정성평가(Medical Activity)에서 갈립니다
    GPA와 DAT는 서류 통과 조건입니다. 실제로 뽑고 떨어뜨리는 건 이 다섯 가지입니다.
    • Dentist Shadowing — 현직 치과의사 진료 관찰, 100~200시간 이상

    • Medical Volunteer — 의료 소외계층, 무료 진료소 봉사

    • Clinical Record — 환자와 직접 상호작용한 임상 경험

    • Research — 생명과학·공중보건·치의학 연구

    • Committee Letter — 학부 대학 위원회가 발급하는 기관 차원의 추천서

  • 3그런데 유학생은 이걸 혼자 못 만듭니다
    F-1 학생은 캠퍼스 밖에서 승인 없이 활동하면 불법 취업입니다. 무급 봉사조차 연방 노동법에 걸릴 수 있습니다.
    병원에 연락하면 신원 조회를 요구하고, 그 조회는 SSN 기반으로 작동합니다. 돌아오는 답은 하나입니다.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만 받습니다.”
    노력의 문제가 아니라 제도의 문제입니다. 개인이 뚫을 수 있는 벽이 아닙니다.
  • 4그래서 “치대용으로 설계된” 학부를 골라야 합니다
    이 벽을 넘겨주는 대학은 세 가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 Shadowing을 정규 학점 과목으로 편제해 CPT를 발급

    • 지역 병원과 MOU를 맺어 학교가 학생의 신원을 보증

    • Committee Letter로 유학생의 신분적 한계를 대신 변호

    한국에서 유명한 명문대 상당수가 이 셋 중 하나 이상에서 유학생에게 닫혀 있습니다. 자교 치대가 있어도 주민 우대로 막혀 있거나, Committee Letter 제도가 아예 없거나, 연계 프로그램에서 유학생을 명시적으로 배제합니다. 설명회에서 실명으로 짚어 드립니다.
    대학 순위표에는 이 정보가 없습니다. 그런데 미국 치대 합격은 여기서 갈립니다.
  • 5그 조건을 다 갖춘 곳이 MCPHS Pre-Dental 트랙입니다
    MCPHS Pre-Dental MCPHS Pre-Dental 트랙은 3년 연속 학생 100%를 미국 치대에 합격시켰습니다. 비결은 학생 개인의 역량이 아닙니다. 학교가 정성평가요소를 직접 만들어 주고 추천서까지 책임지는 구조입니다. 설명회에서 그 구조를 하나씩 열어 보여 드립니다.

미국 약대에 대해 알고 계신 것, 몇 개나 맞을까요?
미국 약대에 대해 잘못 알고 계신 모든 것을 수정해 드립니다.

미국 약대 정보는 검색하면 넘칩니다. 문제는 그중 너무 많은 것이 틀렸다는 겁니다. 지금 아시면 바꿀 수 있고, 나중에 아시면 바꿀 수 없는 열 가지입니다.
설명회에서 이 모든 것을 바로 잡아 드립니다.

  • 오해 01"일단 좋은 대학에 보내 놓고 약대는 그다음에 생각하면 된다"
    미국에서 약사는 Retail, 병원, 제약회사 세 갈래이고 들어가는 문이 전혀 다릅니다. 어떤 약사가 될지를 먼저 정해야 갈 대학이 정해집니다.
  • 오해 02"미국 약대는 2+4로 6년이면 된다"
    2+4는 최소 요건이지 표준이 아닙니다. 실제 지원자의 약 70%가 3년 이상입니다. 4학기 안에 선수과목 계산이 맞지 않고, 무리하면 성적이 먼저 무너집니다.
  • 오해 03"미국 6년 통합약대는 수준이 낮다"
    학위도 인증도 면허 시험도 똑같은 PharmD입니다. 오히려 유리한 구조입니다. 문제는 형식이 아니라 어떤 통합약대냐입니다.
  • 오해 04"US News 약대 랭킹을 보고 고르면 된다"
    평판 설문 하나로 만들어지며 NAPLEX 합격률도 취업 결과도 들어 있지 않습니다. 게다가 그건 대학원 순위인데, 지금 정해야 하는 건 대학입니다.
  • 오해 05"유학원이 추천하는 약대면 좋은 학교일 것이다"
    허위인 경우는 드뭅니다. 단점을 빼고 장점만 포장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같은 대학 안에서도 보장 경로와 일반 학부는 완전히 다릅니다.
  • 오해 06"등록금이 저렴하고 입학이 쉬운 약대에 가도 결과는 같다"
    NAPLEX 전국 평균은 95%에서 86.8%까지 떨어졌습니다. 2023년 기준 첫 시도 합격률이 65%를 밑도는 약대가 16곳입니다.
  • 오해 07"공부만 열심히 하면 상위권 약대에 갈 수 있다"
    PCAT이 폐지되면서 점수 하나로 만회하던 통로가 사라졌습니다. 지원서에는 함께한 약사의 이름을 적는 칸이 있습니다.
  • 오해 08"리서치를 열심히 하면 제약회사로 갈 수 있다"
    PharmD는 임상 실무 학위이고, 연구 약대와 임상 약대로 나뉘지 않습니다. 제약회사 펠로우십은 PharmD 학위 예정자만 지원할 수 있습니다.
  • 오해 09"큰 캠퍼스를 가진 대학에 가는 것이 유리하다"
    기초 과목은 수백 명이 함께 듣는데, 약대는 사이언스 교수 추천서를 요구합니다. 기회가 없는 게 아니라 기회에 닿는 통로가 없는 겁니다.
  • 오해 10"미국 약대는 의대나 치대보다 쉽다"
    의대는 위험이 입구에 있고, 약대는 출구에 있습니다. 입구에서는 떨어지지만, 출구에서는 4년과 수억 원을 쓴 뒤에 알게 됩니다.

2026년 9월 15일, 미국 유학생 규정 변경
미국 의치약대 유학생이라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하는 정보입니다.

미국 의치약대 유학생은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설명회에서 알려 드립니다.

  • 변화 01체류 허가에 만료 날짜가 생기고, 4년이 상한이 됩니다
    I-94에 구체적인 날짜가 찍히고, 학교 서류 종료일과 입국일로부터 4년 중 짧은 쪽이 기준입니다. 미국 의대·치대·약대는 대부분 4년 과정이라 여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 변화 02졸업 후 정리 기간이 60일에서 30일로 줄어듭니다
    짐 싸는 시간이 아니라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절차를 끝내야 하는 기간입니다. 60일은 면허 취득부터 수련 시작까지를 덮었지만, 30일은 덮지 못합니다.
  • 변화 03기간 연장 권한이 학교에서 이민국으로 넘어갑니다
    지금까지는 국제학생처에서 끝났지만, 앞으로는 이민국에 직접 신청해 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학사 경고나 정학으로 생긴 지연은 인정 사유에서 제외되었습니다.
  • 변화 04전공과 학교, 학위 단계를 바꾸는 데 제한이 생깁니다
    학부생은 첫 1년간 전학과 전공 변경이 잠기고, 대학원 단계는 재학 중 어느 시점에도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학위를 마친 뒤에는 같거나 낮은 단계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 변화 05통합과정은 몇 년제든 4학년 말이 첫 고비입니다
    6년제 통합약대도, 8년제 통합의대도 4년 상한은 입국일부터 계산됩니다. 학교 서류는 유효한데 체류 허가만 먼저 끝나는 구간이 생깁니다.
  • 변화 06만료일이 지나면 불법체류 기간이 즉시 쌓입니다
    180일을 넘긴 상태에서 출국하면 3년, 1년을 넘기면 10년간 미국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가장 위험한 것은 학교가 통지할 의무가 없어 본인이 모른다는 점입니다.

이 자리에서 직접 답을 드릴 사람들

대행사가 전달하는 2차 정보가 아닙니다. 결정권을 가진 사람들이 직접 나옵니다.
  • MCPHS

    Ita Duron

    Executive Director of Global Strategies & Collaborations MCPHS 글로벌 전략 및 협력 총괄

    MCPHS PA, Pre-Dental, PharmD 프로그램을 직접 소개합니다.
  • MCPHS

    Sunyoung Pak

    Assistant Director of International Admission MCPHS 국제학생 입학 담당

    MCPHS 입학 조건과 지원 절차, 국제학생 심사 기준을 안내합니다.
  • PharmMedi-Lab

    Tony Kim

    Director, PharmMedi-Lab 미국 의치약대 입학 전문가

    PA, Pre-Dental, PharmD와 유학생 규정 변경까지 Chapter 1 전체를 진행합니다.

팜메디랩의 설명회는 일반 유학원 설명회와 다릅니다

팜메디랩은 미국 의치약대, 미국 Medical 계열 입학 성공만을 전문으로 합니다.
그만큼 국내 유학원 중에서는 미국 약대를 비롯해서 Medical 계열 유학으로는 최고의 전문성을 자랑합니다.

팜메디랩의 미국 의치약대 설명회는
국내 일반 유학원들의 설명회와 차원이 다릅니다


팜메디랩의 설명회는 미국 약대, 의대, 치대에 대해 일반적으로 인터넷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정보만 전달하고 특정 학교 장점만 홍보하는 유학원들의 식상한 설명회가 아닙니다.

미국 의치약대 전문가들이 미국 의치약대의 현재 상황과 현실, 실질적 정보를 드리는 설명회입니다, 그래서 매회 팜메디랩의 설명회에는 수많은 국내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고 상담까지 받고 있습니다

설명회 진행 순서

개별 상담은 설명회 시작 전과 후로 나누어 2차에 걸쳐 진행합니다.
Opening

인사말 및 설명회 순서 소개

Section 1

미국 의대 / MD & PA

  • 미국 의대 합격률, 미국 의대 합격의 어려움

  • 미국 PA가 왜 미국 의대, 미국 의사의 대안인가?

  • 미국 PA가 되기까지의 프로세스 정리

  • PA 통합 프로그램이 새로운 대안

  • MCPHS PA 통합 프로그램 소개

Section 2

미국 치대 / Dental School

  • 미국 치대 합격률, 미국 치대 합격이 어려운 이유는?

  • 미국 치대 합격에 가장 중요한 Medical Activity

  • 미국 치대 합격에 중요한 Pre-Dental 트랙 중요성과 대학 선택방법

  • MCPHS Pre-Dental은 왜 매년 100% 학생을 치대에 합격시킬까?

Section 3

미국 약대 / PharmD

  • 미국 약대에 대한 잘못 알고 있는 오해 10가지는 무엇일까요?

  • MCPHS 약대 주요 특징 소개

Section 4

2026년 9월 유학생 변경 규정 소개

  • 미국 의치약대 목표학생에 대한 주요 변경 규정 설명

  • 팜메디랩과 같은 전문가가 필요한 이유

Section 5

MCPHS & 팜메디랩 프로그램 소개

  • MCPHS 소개 및 프로그램 특징

  • 2027년 입학을 위한 지원부터 최종 합격까지의 단계 소개

  • 팜메디랩 프로그램 소개

Closing

사전 신청자 대상 현장 Pre-Screening 및 개별 상담

1차 상담
17:00 – 18:00

설명회 시작 전

2차 상담
19:40 – 20:20

설명회 종료 후

설명회 참석자분들께 특별한 혜택을 드립니다 🎁

선착순으로 마감되니 서둘러 신청해 주세요.
  • 선착순 10명

    현장 Pre-Screening 및 컨설팅

    설명회 현장에서 학생의 현재 상태를 놓고 MCPHS 입학 가능성을 직접 확인해 드립니다.
    대상 국제학교 11학년 및 한국 고등학교 2학년 이상 학생
    한국·미국 대학 재학생
  • 참석 신청자 전원

    설명회 종료 후 ZOOM 무료 컨설팅

    - 설명회 종료 후 1:1 온라인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 MCPHS 입학사정관님과 ZOOM 상담을 진행합니다
    대상 국제학교 10학년 및 한국 고등학교 1학년 이상
    한국 대학 재학생 이상
  • MCPHS 지원 시

    MCPHS 1학년 선행학습 인강 무상 제공

    팜메디랩을 통해 MCPHS 신입학을 지원하시는 경우, General Chemistry와 General Biology 선행학습 인강을 수업자료·문제자료와 함께 무상 제공합니다.
    대상 팜메디랩을 통해 2027년 가을,
    MCPHS 신입학 또는 편입학 학생

팜메디랩의 10월 미국 Medical 계열
미국 MCPHS 입학 전략 설명회 참석 신청방법

  • 1. 설명회 참석 신청은 우측 버튼 클릭 후, 구글폼에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2. 설명회 참석은 반드시 사전 설명회 신청하신 분에 한해서 가능하며 참석 신청이 완료되면 팜메디랩에서 카카오톡을 통해 추가 안내를 해 드릴 예정입니다.
  • 3. 카카오톡으로 설명회 추가 안내를 해 드리기 때문에 참석자의 연락처와 카카오톡 아이디를 정확히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팜메디랩 MCPHS 약대 입학 설명회 장소

에이든 바이 베스트웨스턴 청담
  •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216
  • 02-6711-1234
저녁 시간에 오시는 만큼, 간식을 준비해 두겠습니다. 🥪🥤
설명회가 저녁 6시에 시작합니다. 학교에서, 학원에서, 회사에서 바로 오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참석자 전원께 간단한 간식과 음료를 준비해 두겠습니다. 편하게 드시면서 들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