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약대 입학전략 설명회2월 2일(월) 19시 ZOOM Live > 팜메디랩 | 미국 약대/의대/치대/수의대 입학 전문

PharmMedi-Lab Webinar

2026년 가을, 미국 약대 입학의 마지막 기회

미국 약대 입학전략 설명회
2월 2일(월) 19시 ZOOM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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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가을,
미국 약대 입학의 마지막 기회

미국 약대 입학전략 설명회

2월 2일(월) 19시
Zoom Live
“미국 약대 재학생과 졸업생이 참여,
생생한 미국 약대 설명회”
미국 약대 입학사정관이 직접 참여하는 설명회
미국, 영국, 호주 약대 입학부터 졸업, 취업까지 완벽한 장단점 비교
한국 유학생의 미국 약사 취업 가능성 및 성공적인 커리어 전략
2026년 가을, 미국 약대 입학을 희망하거나 관심있는 현재 국제학교 12학년 또는 일반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 그리고 미국 약대 편입을 희망하는 한국 대학생들을 위해 이번 2월,
팜메디랩이 미국 약대 입학전략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인터넷과 일반 유학원에서는 결코 얻을 수 없었던, 합격을 가르는 최신 입시 정보와 현실적인조언을 설명회에서 직접 확인하십시오.
일반 대학 입시와는 다른 미국 약대 입시의 본질과, 학부 과정부터 시작되는 로드맵의 필요성을 명확히 깨닫게 될 것입니다.

팜메디랩의 2월 미국 약대 설명회가 왜 중요할까요?

  • 2026년 가을 미국 약대 입학, 지금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지금 국제학교 12학년 또는 한국 고등학교 3학년으로 미국 약대 진학을 목표로 한다면, 지금이 사실상 마지막 선택의 시점입니다.
    미국 대학 정시(RD) 지원 마감은 대부분 1월 초~중순, 늦어도 2월 초·중순에 끝나며, 2026년 가을 입학을 위한 지원 일정은 이미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특히 한국 일반 고교 3학년 학생들은 수능 이후 유학을 고민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 시기를 놓치면 입학이 2027년 가을로 1년 연기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는 고등학교 졸업 후 의미 없이 1년을 비우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지금은 결정을 미룰 시점이 아니라, 즉시 지원 전략을 세우고 원서 준비에 착수해야 할 마지막 기회입니다. 시간이 많지는 않지만, 정확한 전략과 전문적인 지원이 있다면 지금도 충분히 합격을 노릴 수 있습니다.
  • 미국 vs 영국 vs 호주 약대 / 입학보다 중요한 것은 졸업 후 커리어

    약대 유학에서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은 어느 나라 약대에 입학하느냐가 아니라, 졸업 후 약사로 취업하고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느냐입니다.
    약대 입학 자체는 목표의 끝이 아니며, 면허 취득과 취업 가능성까지 포함해 국가를 선택해야 합니다. 특히 영국과 호주는 진입 장벽이 낮아 보이지만, 졸업 이후 단계에서 현실적인 제약이 분명합니다.
    영국 약대는
    4년 과정이지만, 졸업 후 1년 간의 예비약사 과정 자리가 제한적이어서 모든 졸업생이 약사 면허를 취득하지 못하는 구조입니다.
    실제로 영국 정부 역시 이 문제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설령 면허를 취득하더라도 초봉과 평균 연봉이 낮은 편이며, 졸업 후 취업비자 역시 전문직 스폰서를 확보하지 못하면 장기 취업이 어렵습니다.
    이로 인해 영국에서 약사로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호주 약대는
    약학 석사 과정을 통해 비교적 유연한 진학이 가능하지만, 취업 환경은 지역에 따라 큰 차이가 있습니다.
    약사 부족은 주로 시골 지역에 집중되어 있고, 대도시는 이미 인력이 포화 상태입니다.
    평균 연봉도 미국 대비 절반 수준에 그치며, 장기적으로는 영주권 취득이라는 추가 조건을 충족해야 안정적인 커리어가 가능합니다.
    즉, 호주 약대 역시 졸업 이후까지 고려하면 시간과 조건 부담이 적지 않은 선택입니다.
    미국 약대는
    연봉 수준, 취업 수요, 커리어 확장성 측면에서 확실한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미국 약사의 평균 연봉은 영국과 호주를 크게 상회하며, 향후 10년간 매년 수만 개의 약사 일자리 증가가 예상됩니다.
    병원과 임상 현장에서 약사의 역할이 확대되면서 전문직으로서의 가치와 선택지도 넓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약사는 취업비자(H-1B)가 가능한 전문직으로, 약사 인력이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외국인 약사 채용과 비자 스폰서도 현실적인 경로입니다.
    결국 미국 약대 진학은 단순한 입학이 아니라, 가장 안정적이고 보상이 큰 약사 커리어를 선택하는 전략적 결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입학부터 취업까지, 왜 미국 의치약대 전문 컨설팅이 필요한가
    팜메디랩의 차별화된 전문성

    미국 약대 설명회는 많지만, 대부분의 유학원은 학부 입시에만 익숙할 뿐 의치약대 같은 전문대학원 트랙에 대한 이해는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약대 진학은 합격으로 끝나지 않으며, 선행학습 → 재학 중 학업 관리 → NAPLEX 면허시험 → 취업과 비자까지 이어지는 복합적인 과정입니다. 이 전 과정을 학생 혼자 감당하기에는 현실적으로 난이도가 매우 높습니다. 일반 유학원은 입시 정보는 제공할 수 있지만, 입학 이후의 학업과 면허, 취업 단계까지 통합적으로 설계하는 데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 약대 졸업생 중 첫 NAPLEX 응시 합격률은 2024년 기준 74.1%에 불과해, 졸업 후에도 4명 중 1명은 면허 취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을 이해하지 못한 채 입학만 목표로 접근하면, 이후 단계에서 큰 시행착오를 겪을 수밖에 없습니다.

    팜메디랩은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국내 유일의 미국 의치약대 전문 컨설팅 기관입니다.
    미국 약대, 의대, 치대 출신 전문가들이 직접 컨설턴트로 참여해, 입학 준비부터 재학 전략, 면허시험, 졸업 후 취업과 비자까지 단계별 로드맵을 직접 설계합니다.

    선행학습, 에세이, 면접 대비, 재학생 멘토링, NAPLEX 대비, 취업·비자 지원까지 아우르는 올인원 시스템은 일반 유학원에서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전문성은 합격과 면허, 취업 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팜메디랩은 단순히 학교에 보내는 유학원이 아니라, 학생의 약사 커리어 전체를 설계하는 파트너입니다.
    그래서 팜메디랩의 설명회는 매번 조기 마감되며, 이번 설명회 역시 일반 유학원에서는 들을 수 없는 현실적이고 검증된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미국 약사를 목표로 한다면, 반드시 한 번은 들어야 할 설명회입니다.
  • 한국 대학생을 위한 최단기 미국 약사 로드맵
    약대 편입 전략으로 시간 단축하기

    한국 대학 재학생이나 졸업생 중에도 미국 약사를 목표로 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는 한국 대학 학점이 인정되지 않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현실에 좌절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미국 약대는 선수과목을 미국 등 인가 대학에서 이수할 것을 요구하며, 이로 인해 일반적인 경로로는 약대 편입이 거의 불가능해 보입니다. 그 결과, 이미 학사 학위가 있어도 추가로 6년 이상을 더 공부해야 하는 부담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팜메디랩은 ‘최단기에 미국 약사 되기’라는 목표를 전제로 전략을 설계합니다. 학생의 전공과 이수 과목을 분석해 외국 대학 학점을 공식 평가 방식으로 최대한 활용하고, 부족한 선수과목만 온라인이나 단기 과정으로 보완해 추가 학업 기간을 최소화합니다. 또한 미국 학부 편입과 약대 진학을 병행하거나, 3년 가속 Pharm.D. 프로그램이나 학·석사 연계 루트를 활용해 전체 기간을 줄이는 전략도 함께 검토합니다.

    이미 국내에서 약학 또는 관련 전공 학위를 가진 경우에는 Advanced Standing이나 학점 면제 가능성까지 포함해 학교별 맞춤 전략을 수립합니다. 이러한 접근을 통해 실제로 통상 경로보다 1~2년 이상 단축해 미국 약대에 진학하고, 효율적으로 미국 약사 면허까지 이어진 사례들이 존재합니다. 결국 관건은 운이 아니라 정확한 정보와 전략이며, 팜메디랩은 불필요한 시간 낭비 없이 가장 현실적인 최단 루트를 제시합니다.

    미국에서 약사로 활약하는 꿈은 결코 막연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올바른 준비와 방향만 있다면, 그 꿈은 더 빠르고 확실하게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정시 지원의 시급성, 국가별 약대 커리어 전망, 전문 컨설팅의 필요성, 한국 대학생을 위한 최단기 약사 전략까지 핵심 주제를 실제 사례와 함께 전달합니다. 팜메디랩의 노하우가 담긴 이번 설명회를 통해 여러분의 미래를 한 걸음 앞당기시기 바랍니다.

2월 미국 약대 설명회를 참석해야 하는 학생은?

  • 2026년 봄 졸업 예정
    국제학교 12학년

  • 2026년 봄 졸업 예정
    한국 일반 고등학교 3학년

  • 2026년 가을
    미국 약대 편입학 희망 한국 대학생

이번 설명회는 2026년 봄에 졸업 예정인 국내 국제학교 12학년 학생과 국내 일반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또한 2026년 가을, 미국 약대 편입학을 희망하는 국내 대학 재학 및 졸업생도 해당됩니다. 2026년 가을, 입학을 위해 지금부터 준비해야 할 것들과 지원 방법 등을 상세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설명회 참석자를 위한
혜택 🎁

  • 설명회 참석자 선착순 총 5명에게 팜메디랩을 통해 미국 약대 MCPHS 입학 지원 시, 지원 전체 과정 등록 비용 100% 면제

  • 설명회 참석자 전원에게 팜메디랩을 통해 미국 약대 MCPHS 입학 확정 시, 입학 후, 1학년 전과정 학교생활 멘토링 무상 지원

  • 설명회 참석자 전원에게 설명회 종료 후, 1:1 온라인 ZOOM 개별 상담 무료 제공

※ 상기 혜택은 설명회 참석자 중, 2026년 2월 15일까지 팜메디랩에 등록 신청 학생에 한함

당신을 미국 의대, 치대 합격으로 이끌 사람은 누구입니까?
팜메디랩은 ‘경험자’가 직접 안내합니다.

POINT 1

글로벌 헬스케어 리더의 시작점,
MCPHS

1823년 설립된 MCPHS(Massachusetts College of Pharmacy and Health Sciences)는 미국에서 두번째로 오래된 약학 대학이자, 200년 전통과 혁신을 겸비한 보건과학 종합대학입니다.
초기에는 전문 약학 교육 기관으로 출발했지만, 현재는 100개 이상의 보건·의료·생명과학 전공을 제공하며 글로벌 헬스케어 인재를 양성합니다. 17억 달러가 넘는 대학 기금과 재정 안정성은 장기적인 시설·연구·장학금 투자로 이어져, 학생들에게 흔들림 없는 교육 환경을 보장합니다.

POINT 2

의료·바이오 허브 한가운데,
전략적 3개 캠퍼스

  • 보스턴 캠퍼스
    하버드 의대, 다나-파버 암연구소, 보스턴 아동병원 등 세계적인 의료기관과 연구소가 밀집한 롱우드 메디컬 에어리어(LMA) 중심부. 약학·의학·간호·치위생 등 전문분야 학생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현장을 경험.
  • 우스터 캠퍼스
    뉴잉글랜드 2대 도시로, UMass Memorial 등 대형 의료기관과 12개 대학이 위치.
    지역 의료·교육 네트워크와 밀접한 실무형 교육 제공
  • 맨체스터 캠퍼스
    뉴햄프셔 주의 성장하는 헬스케어 커뮤니티 속에서 지역 의료기관과 긴밀한 파트너십을 형성.

POINT 3

졸업 후 성과 & 취업 파워

  • 미국 내 소득 잠재력 1위 (WSJ/THE)
  • ROI 전국 3위 (조지타운대 CEW)
  • 졸업 10년 후 중간 연봉 약 $125,000 (미 교육부)
  • 약학·물리치료 졸업생 100% 취업률 기록.
  • 세계 최고 병원·제약사로 진출하는 강력한 동문 네트워크.

POINT 4

유학생 맞춤 지원

  • 국제연구센터(CIS): 비자·이민·학업 전담 지원.
  • Graduate Summer Program & PharmD Pathway:
    미국 학업·헬스케어 시스템 적응 프로그램.
  • Academic Bridge Program, 평생 커리어 서비스 제공.
“ 미국 MCPHS 진학 희망자는 물론, 미국 약대 입시와 약사 취업, 더 나아가
미국의 다양한 메디컬 직종의 최신 트렌드전망이 궁금한 모든 분들을 위한 설명회입니다 ”

팜메디랩의 설명회는 일반 유학원과 차원이 다릅니다

매년 미국 의치약대 입학 전략이라는 주제로 많은 학생과 학부모님들께 가장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정보만을 제공해온 팜메디랩의 특별한 설명회 팜메디랩의 설명회가 일반 유학원의 설명회와 가장 크게 다른 점은 팜메디랩에서는 단순히 학교 소개, 무조건 장점만을, 장밋빛 청사진만 제공하지 않습니다.
미국 의대, 약대, 치대 입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미국 의치약대 출신 전문가 선생님들이 현실적인 현황과 전략을 제시하며 장단점까지 모두 보여 드립니다.

팜메디랩 미국 약대 입학전략 온라인 설명회 순서

Part 1미국 약대 / 영국 약대 / 호주 약대 비교

  • 미국 / 영국 / 호주 약대 입학부터 졸업까지 장단점 분석

  • 미국 / 영국 / 호주 약대 졸업 후 약사 취업 상황

  • 미국 약사의 장단점 분석

Part 2미국 약대 프로그램 소개

  • 2+4 / 3+4 / 0+6

  • 6년 통합 약대의 추가 장점

  • 한국 유학생 신분에서 현실적으로 유리한 미국 약대 프로그램이란?

  • 미국 약대 선택 및 지원 가능 시기

  • 한국 대학생의 미국 약대 편입학

Part 3미국 MCPHS 약학대학 소개

Part 4팜메디랩의 미국 약대 프로그램 소개

팜메디랩 미국 약대 설명회 Special Guest

  • Sunyoung Pak
    MCPHS
    Admission officer

    MCPHS 입학사정관

  • Tony Kim
    PharmMedi-Lab Director

    미국 의치약대 전문가

  • Julie Shin
    MCPHS 졸업
    US & Korea Pharmacist

    한국, 미국 동시 약사

팜메디랩 미국 약대 입학 설명회 참석 신청 방법

  • 1. 설명회 참석 신청은 우측 버튼 클릭 후, 구글폼에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2. 설명회 참석은 반드시 사전 설명회 신청하신 분에 한해서 가능하며 참석 신청이 완료되면 팜메디랩에서 카카오톡을 통해 추가 안내를 해 드릴 예정입니다.
  • 3. 카카오톡으로 설명회 추가 안내를 해 드리기 때문에 참석자의 연락처와 카카오톡 아이디를 정확히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